14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 4번의 응시, 1년 6개월의 공부
안녕하세요. 푸른고래입니다. 이번에는 14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를 소개합니다. *진*님은 오픈채팅방에서 꾸준히 활동하시고 답안도 충실하게 작성하셔서 좋은 결과를 기대했던 분입니다. 기쁜 합격 소식과 함께 공부 과정, 교재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의견까지 보내주셨습니다.
발주처에서 안전관리 업무를 담당하며 1년 6개월 동안 준비하셨고, 제137회부터 제140회까지 총 네 번 응시한 끝에 필기에 합격하셨습니다. 첫 불합격 이후에는 푸른고래 교재를 활용해 세 차례 더 응시하셨다는 의미이며, 전체 응시 횟수는 4회입니다. 이 글은 필기 합격수기이며, 원문 작성 당시 면접시험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아래는 네이버에 공개한 수기를 바탕으로 공부 흐름과 자료별 의견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공부시간은 작성자의 추정이고, 교재·서비스 평가는 개인적인 사용 경험입니다. 합격의 원인을 특정 교재 하나로 단정하거나 누구에게나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14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 기본정보
| 항목 | 수기에 기재한 내용 |
|---|---|
| 업무 | 발주처 안전관리 담당 |
| 응시 | 137~140회, 총 4회 |
| 점수 변화 | 52점에서 60점까지 상승 |
| 공부기간 | 1년 6개월 |
| 총 공부시간 | 약 1,800~2,000시간으로 본인 추정 |
| 직접 정리한 서브노트 | 용어 130문제, 논술 70문제 |
| 합격 단계 | 제140회 필기 합격. 원문 작성 당시 면접 준비가 남아 있음 |
공부 방향을 잡기까지의 시행착오
*진*님은 처음에 인터넷 강의를 듣고 시중 서브노트 2~3개를 구입한 뒤, 자신만의 서브노트를 만들며 준비하셨습니다. 하지만 독학 과정에서 무엇을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확신이 없어 어려움을 겪으셨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답안을 참고하면서도 자신의 공부 방향과 공부시간을 계속 의심하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몇 문제를 정리해야 하는지, 모의고사는 얼마나 해야 하는지, 다른 수험생과 비슷한 답안으로 괜찮은지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수기에서는 이 시기를 안갯속을 혼자 걷는 듯한 느낌으로 표현하셨습니다. 자료를 많이 갖추는 것과 시험에 맞는 공부 방향을 세우는 일이 별개였다는 경험입니다.
첫 불합격 후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껴 자료를 더 찾아보던 중 푸른고래 서브노트를 선택하셨습니다. 이후 자신의 서브노트를 전반적으로 수정하고 장판지를 완성한 뒤, 반복 암기와 모의고사를 이어가셨습니다. 한 번에 완성된 답안을 만드는 방식보다는 응시하고 복기하며 부족한 부분을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하셨습니다.
137회부터 140회까지, 회차별로 바꾼 답안 작성
| 회차 | 당시 집중한 부분 | 수기에서 돌아본 변화 |
|---|---|---|
| 137회 | 모범답안을 최대한 비슷하게 작성 | 첫 불합격 후 공부자료와 방법을 다시 점검 |
| 138회 | 대제목 구성에 신경 씀 | 점수가 크게 한 번 올랐다고 설명 |
| 139회 | 차별화에 집중 | 차별화 아이템에 매달렸던 시기로 회고 |
| 140회 | 질문에 충실하게, 정확하게 답변 | 점수가 다시 크게 올라 필기 합격 |
회차별 세부 점수가 모두 공개된 것은 아니므로 중간 점수를 임의로 채워 넣지 않았습니다. 원문에 확인되는 수치는 52점에서 60점까지 상승했다는 내용입니다.
*진*님이 가장 강조한 부분은 출제자가 물어본 질문에 맞는 답을 정확하게 쓰는 것입니다. 대제목을 잘 구성하고 법령을 근거로 쓰되 법령의 내용을 정확히 적었을 때 점수 상승을 경험했다고 하셨습니다. 반대로 남들도 많이 사용하는 차별화 아이템을 넣는 데 지나치게 집중하는 방식에는 의문을 갖게 되셨습니다.
질문에 필요한 내용을 충분히 답한 뒤 여백이 있다면 직접 찾아본 이슈나 자신의 경험을 덧붙이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이는 네 번 응시하며 본인이 느낀 답안 작성 방향이며, 공식 채점기준을 확인한 결과는 아닙니다.
서브노트와 모듈을 어떻게 활용했는가
푸른고래 서브노트에서 처음 좋게 느낀 부분은 문항 구성이라고 하셨습니다. 직접 기출문제를 분석해 구성한 목록과 비슷했고, 중복되는 내용을 모듈로 정리해 학습 분량을 줄일 수 있었다는 평가였습니다.
비슷한 내용을 스스로 묶어서 정리할 수도 있지만 그 작업 자체에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이미 정리된 모듈을 참고할 수 있었던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교재를 그대로 옮겨 적는 것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서브노트를 수정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하셨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오픈채팅방의 활동과 모의고사, 홈페이지의 최신 자료도 함께 활용하셨습니다. 따뜻한 응원이 자신에게 동기부여와 안정감을 주었다는 말씀도 보내주셨습니다. 오랜 시간 꾸준히 공부해 오신 노력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교재·부교재·서비스별 상세 사용 의견

| 자료·서비스 | 좋았다고 평가한 부분 | 개선 의견 또는 읽을 때 구분할 점 |
|---|---|---|
| 핵심 법령 요약집·장판지 | 간략한 구성, 암기와 빠른 확인에 편리. 2027년판 법령 원문 링크 | 링크 연결 외 이전 판과 큰 차이는 느끼지 못했다는 개인 평가 |
| 서브노트 | 분류·중요도·페이지 표시, 답안 구성, 관련 모듈과 법령 링크 | 완성된 문제와 추가 모듈을 별도로 집계하고 글씨 가독성 개선 제안 |
| 모듈활용 사례집 | 공통답안과 추가 아이템 활용, 분류와 연계, 최근 이슈 업데이트 | 수기에서는 121개 아이템으로 소개. 현재 구성의 고정 수치로 단정하지 않음 |
| 합격전략 자료 | 초심자가 공부 방향을 잡고 시험을 이해하는 데 도움 | 작성자의 사용 경험 |
| AI 모의고사 | 모바일 접근, 간편한 연습, 모범답안 활용 | 모범답안 그림 추가와 가격 조정은 제안이며 변경된 정책이 아님 |
| 홈페이지 | 무료 자료, 정책·이슈와 자격정보, 법령·시방서 접근성 | 소통게시판·활동점수·크레딧 보상 등은 제안 단계의 아이디어 |
핵심 법령 요약집은 주요 법령을 간략하게 볼 수 있고 암기하기 편리하다는 평가였습니다. 2027년판에서는 인터넷 연결 시 링크로 법령 원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셨습니다. 이 부분은 새 판에 대한 검토 의견이며, 준비기간 전체에 걸쳐 해당 기능을 사용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서브노트는 문제 분류와 목차의 중요도·페이지 표시가 찾기 편리하고, 개요부터 공통답안·문제의 답·사례·결론까지 답안 틀을 익히기 좋다고 하셨습니다. 최신 문항과 기출 이력, 중요 포인트, 근거를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언급하셨습니다.
동시에 개선 의견도 자세히 보내주셨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481개 제공항목은 모두 독립된 완성형 문제라는 뜻이 아니며, 추가 모듈이 포함된 수입니다. 완성형 문제와 모듈을 분리해 개수·중요도·비율을 표시하면 수험생이 실제 구성을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손글씨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타이핑하거나 펜 굵기를 조정하는 방안도 제안하셨습니다.
모듈활용 사례집은 공통답안이나 보완 내용으로 활용할 수 있고, 분류가 명확해 본 교재와 연결하기 좋다고 평가하셨습니다. 수기에 기재된 121개 아이템과 최근 정책·법 개정·중대재해 등의 업데이트에 관한 평가는 해당 자료를 검토한 시점의 내용입니다.
AI 모의고사는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모범답안이 자신의 서브노트를 정리하는 데 참고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가격이 낮다고 느끼셨다는 의견과 함께, 답안에 그림을 추가하는 대신 비용을 조정하는 방안도 제안하셨습니다. 이 글에서는 해당 제안을 현재 요금 변경이나 기능 제공 약속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 대해서는 무료로 볼 수 있는 자료의 폭, 정책·이슈 업데이트, 자격정보와 표준시방서 접근성을 높게 평가하셨습니다. 커뮤니티 활동을 늘릴 수 있도록 소통 공간과 출석·활동 보상 등을 제안하셨는데, 이는 앞으로 검토할 아이디어이지 이미 운영 중인 제도로 안내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원문에는 다른 교재와 비교한 개인 의견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타 교재의 품질·가격·제공 범위를 사실처럼 확대하지 않고, 푸른고래 자료를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부분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합격자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
*진*님은 좋은 멘토나 교재, 스터디가 있더라도 실제로 공부하는 노력은 자신의 몫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준비하려고 멈춰 있기보다 응시하고 부족한 점을 확인해 수정해 나간 것이 자신의 과정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을 계속 의심하기보다 준비한 방향을 믿고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필요했다고 하셨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한 뒤 남는 시간만 쓰는 것이 아니라, 다른 활동을 줄여 공부시간을 확보한 경험도 솔직하게 적어주셨습니다. 총 1,800~2,000시간이라는 추정 공부시간에는 그만큼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다만 이 기간과 시간은 한 분의 경험입니다. 모든 수험생이 같은 시간표나 공부량을 따라야 한다는 기준은 아닙니다. 이번 수기에서 참고할 부분은 회차마다 목표를 바꾸며 답안의 구성과 정확성을 점검한 과정, 그리고 좋았던 자료도 자신의 답안으로 다시 정리하며 활용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필기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세한 후기와 개선 의견까지 보내주신 정성에 감사드리며, 남은 면접 준비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원문과 함께 볼 자료
*진*님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 네이버 원문에서 직접 작성하신 후기 전체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2027년 대비 건설안전기술사 서브노트 안내와 140회 기술사 필기 합격률 정리도 함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수기 속 과거 이용 경험과 현재 교재·서비스 조건은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