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안전관리일을 하다가 국내로 들어와 가장 처음 접한 책이 정진우 교수님의 산업안전보건법 해설 강의였어서 정진우 교수님 안전심리를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왔네요 ㅎㅎ
제가 알기로 사라졌던 산업안전 및 보건 지도사 시험이 사실상 폐지 수순으로 가다가 정진우 교수님이 학자의 관점에서 지도사라는 시험을 사실상 부활시킨 산업안전보건법에 관한 전문가이시기도 하고 중처법을 정면으로 비판해버리시는 연구자이자 한명의 학자가 건설안전기술사 2차 면제 폐지에 관해 주장을 하시니 놀랍네요.
주장은 건설안전기술사 영역과 지도사 영역은 다르다
기술사는 건설 공학 시공 기술적 안전 전문성을 따지고
지도사의 영역은 산업안전보건법을 베이스로 한 안전관리 제도 위험 조직 심리 까지 포함한 안전 컨설팅
즉 건설안전기술사를 합격했다고 지도사를 면제해주는 것이 맞냐고 정면으로 반박을 하고 계시네요.
지금 저 토론회가 추후에 지금 방향을 결정한다고 하면
시험을 응시하는데 허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뭐 예를들어 기사 취득 후 혹은 산업기사 취득 후 몇년 경력 이상
건설안전기술사 영역은 한번 봐야하겠구요
현재 면제가 되는 각 분야의 박사 근데 산업보건부분 박사는 확대를 주장하시는 패널분도 계시니
근데 박사 부분은 이게.. 학계쪽이라 정부에서도 섣불리 터치하기도 민감해 하는 부분이고 사실상 한 분야의 박사는 그 자체로 존중을 받기에 확대를 했으면 확대를 했지 이부분을 건드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의사 면제도 마찬가지구요
산업보건쪽은 모르겠으나 산업안전으로 박사분들은 정출연쪽이나 공단쪽으로 움직이시니 사실 저분들 중에 지도사 취득자가 얼마나 될까 의문이기도 하구요 ㅎㅎ
마지막으로 산업안전지도사를 법적으로 지위를 보장하는 법안을 제안하는 부분이 어떤식으로 흘러갈지가 이번 개정안에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인력공단에서 시험제도 개선에 관한 용역 중으로, 연말까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응시조건이나 기술사 면제 폐지 등의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응시조건 까지는 필요없겠다 라는 생각이 있고, 2차 면제는 건설안전기술사,등의 전문 소수 자격 보유자 외에 시공시술사 들은 모두 면제 기준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2차 면제자가 3차에 응시하게 되어 3차 시험이 기형적으로 운영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문 및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 시험이 진정 절대평가인지 의문입니다.
절대평가라면 내가 몇점을 받을지 알수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몇점일지 짐작도 할수 없고 발표날까지 가슴 졸이며 기다려야 한다는건 절대평가가 아니란 생각입니다. 오직 내 점수에 의해 당락이 결정되아야하는데 다른 수험생이 나보다 잘 했거나 못했거나에 의해 결정된다면 상대평가입니다 . 이부분도 명확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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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대비 2,3차 산업안전지도사 교재를 구입하고싶어요. 언제쯤 확실히 나오는지 문의 드립니다.
다음주에 출시됩니다. ^^ 감사합니다
2027년 교재를 구매 하고자 합니다 언제쯤 가능할까요?
9.15 경으로 예상하고 있고 그때 구매공지 후 27년 교재 구매하실 수 있고, 지금 구매하시면 26년 교재 먼저 드리고, 27년 교재도 발송해 드립니다. (가격인상 시에는 차액 지불 시 가능)
관심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9.15 경으로 예상하고 있고 그때 구매공지 후 27년 교재 구매하실 수 있고, 지금 구매하시면 26년 교재 먼저 드리고, 27년 교재도 발송해 드립니다. (가격인상 시에는 차액 지불 시 가능)
관심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암표 목차(리스트)가 추가되면 더욱보기가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번 개정에서는 목차 추가 진행 중이며, 가설, 추락재해방지 편도 추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푸른고래님
저는 건설안전기술사 공부를 위해 주변 지인으로 부터 푸른고래님 교재를 추천받아 7월 24일 교재를 구매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최익제라고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현재 교재를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9월 전면개정본 발간 시 무상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7월달 구매한 저도 해당 전면개정본을 받아볼수 있는지 궁금해서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도 7월에 구매했는데 전면 개정본 받아보고 싶습니다. 최근 구매 대상자들을 위한 무상 업데이트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신 정보와 정보 제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산안법도 이번에 기출이나 기존교재들의 범위를 벗어난 문제들이 출제되었는데요. 제가 선생님 기술사 교재만 구입하고 지도사교재는 보질 못해서 그러는데요. 금년3차 면접 시험 산안법 기출문제들도 선생님 현 교재나 27년대비 신간 교재로 대부분 커버가 될까요?
넵 감사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선생님 신간교재가 기다려집니다~
산안법령도 그렇고요. 시방서나 코샤도 전부 다운받아 보자니 엄두도 안나고 원문은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해서 막막한데요. 선생님께서 중요한것위주로 엄선해서 별책부록 형식이라도 만들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네 맞습니다. 이번 27년 전면개정본에 26년 기출문제 모두 반영 중이고, 법령/안전보건규칙/표준안전작업지침 관련 예상문제 들도 추가 반영 중입니다. 다만 기존에 범위 밖이라고 생각했던 다수의 안전보건관련 고시 내용들은 어디까지 반영해야 할지 다소 애매한 상황입니다.
해외에서 안전관리일을 하다가 국내로 들어와 가장 처음 접한 책이 정진우 교수님의 산업안전보건법 해설 강의였어서 정진우 교수님 안전심리를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왔네요 ㅎㅎ
제가 알기로 사라졌던 산업안전 및 보건 지도사 시험이 사실상 폐지 수순으로 가다가 정진우 교수님이 학자의 관점에서 지도사라는 시험을 사실상 부활시킨 산업안전보건법에 관한 전문가이시기도 하고 중처법을 정면으로 비판해버리시는 연구자이자 한명의 학자가 건설안전기술사 2차 면제 폐지에 관해 주장을 하시니 놀랍네요.
주장은 건설안전기술사 영역과 지도사 영역은 다르다
기술사는 건설 공학 시공 기술적 안전 전문성을 따지고
지도사의 영역은 산업안전보건법을 베이스로 한 안전관리 제도 위험 조직 심리 까지 포함한 안전 컨설팅
즉 건설안전기술사를 합격했다고 지도사를 면제해주는 것이 맞냐고 정면으로 반박을 하고 계시네요.
지금 저 토론회가 추후에 지금 방향을 결정한다고 하면
시험을 응시하는데 허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뭐 예를들어 기사 취득 후 혹은 산업기사 취득 후 몇년 경력 이상
건설안전기술사 영역은 한번 봐야하겠구요
현재 면제가 되는 각 분야의 박사 근데 산업보건부분 박사는 확대를 주장하시는 패널분도 계시니
근데 박사 부분은 이게.. 학계쪽이라 정부에서도 섣불리 터치하기도 민감해 하는 부분이고 사실상 한 분야의 박사는 그 자체로 존중을 받기에 확대를 했으면 확대를 했지 이부분을 건드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의사 면제도 마찬가지구요
산업보건쪽은 모르겠으나 산업안전으로 박사분들은 정출연쪽이나 공단쪽으로 움직이시니 사실 저분들 중에 지도사 취득자가 얼마나 될까 의문이기도 하구요 ㅎㅎ
마지막으로 산업안전지도사를 법적으로 지위를 보장하는 법안을 제안하는 부분이 어떤식으로 흘러갈지가 이번 개정안에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간만에 쉬는 날 눈이 즐거운 글과 의견 잘 보았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인력공단에서 시험제도 개선에 관한 용역 중으로, 연말까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응시조건이나 기술사 면제 폐지 등의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응시조건 까지는 필요없겠다 라는 생각이 있고, 2차 면제는 건설안전기술사,등의 전문 소수 자격 보유자 외에 시공시술사 들은 모두 면제 기준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2차 면제자가 3차에 응시하게 되어 3차 시험이 기형적으로 운영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문 및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 시험이 진정 절대평가인지 의문입니다.
절대평가라면 내가 몇점을 받을지 알수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몇점일지 짐작도 할수 없고 발표날까지 가슴 졸이며 기다려야 한다는건 절대평가가 아니란 생각입니다. 오직 내 점수에 의해 당락이 결정되아야하는데 다른 수험생이 나보다 잘 했거나 못했거나에 의해 결정된다면 상대평가입니다 . 이부분도 명확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문제중 두문제 맞으면 합격이겠네요
절대평가 기준으로 얘기하면요
그리고 추가보완설명없더라도 예를들어 규칙조항에 나온 갯수 만큼 핵심키워드만 다 얘기하면 만점이고요.. 솔직히 짧은시간에 학원에서 얘기하는 지도사로서의 자질검증 등은 그냥 미사여구 같더리구요
절대평가로 공지는 되어 있고, 작년에 평가기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절대평가 방식으로 하려고 할겁니다. 문제는 시간대별 난이도가 천차만별인 것입니다.
그암표 샘플(콘크리트공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그암표 구매링크에서 이메일 주소가 전부 입력되지 않는데 보안이 돼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3부 2번문제는 규칙 제86조 사항이 아닐까하는 의견제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