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견 입니다. 제생각에도 2차 시험 면제조건은 폐지되는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종목마다 다른 분야인데 단지 기술사 취득자라서 2차 면제을 해주기에 1차 객관식5지 선당형만 보고 바로 면접을 보기 때문에 귀 취득 기술사들이 쉽게 보고 도전하는것 같더군요 또한 면접도 객관적이고 공정성 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건 기술사 면접도 마찬가지고요 아무쪼록 제출하신 의견이 반영되었으면하네요 "2차 면접 면제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좋은 생각이시네요.
2차시험 면제규정을 없애고,
현행 기사시험 수준의 단답형 문제에서 논술형으로 변경하면 되겠네요
시험에 자격제한이 없고 면제규정도 있다보니,
학습능력 좀 되시는 분들은 1차시험을 벼락치기로 3~6개월만에 끝내고
2차는 기술사 면제로 바로 3차 면접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2차에서 걸려내는 제도가 필요할 것 같네요.
자세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난이도를 동일하게 맞추는 방법,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문제 세트 간 난이도를 검증하는 절차는 운영해야 그나마 비슷하게 맞출 수가 있는데, 인력공단의 해명에는 그런 절차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2차 면제 제도가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말씀하신 방안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2차 필기시험에서 대부분의 합격이 좌우되고, 면접은 소수의 인원 내에서 부적격자만 추리는 체계가 되는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다른 국가전문시험은 모두 면접 합격률이 70프로 이상입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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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견 입니다. 제생각에도 2차 시험 면제조건은 폐지되는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종목마다 다른 분야인데 단지 기술사 취득자라서 2차 면제을 해주기에 1차 객관식5지 선당형만 보고 바로 면접을 보기 때문에 귀 취득 기술사들이 쉽게 보고 도전하는것 같더군요 또한 면접도 객관적이고 공정성 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건 기술사 면접도 마찬가지고요 아무쪼록 제출하신 의견이 반영되었으면하네요 "2차 면접 면제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1차 객관식, 2차 면제, 3차 면접시험으로 쉽게 생각하고 응시를 결심했었으니까요. 말씀하신대로 2차 면제 기준이 너무 큰 혜택이기도 하고, 3차 시험이 파행적으로 운영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솔직히 건설안전기술사외에는 면제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면제제도라는 특이점이 있는 한 제도는 고치기 어렵습니다.
2차시험도 200분 정도로 높여서 제대로 검증이 필요합니다(1,2교시)
네 동감합니다!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여러 수험생을 대신해서 이렇게 노력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인력 공단이 못하는
일을 이렇게 데이터를 가지고 증빙을 하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정할 수가 없는 시스템입니다.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명백히 이런 후진적이고 불공정한 시험시스템은 빨리 개선되어야 합니다.
동시간대, 동일한 문제로 해야지만이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시간대, 다른 3문제 면접으로 판단하면 당연히 공정하지 않죠.
난이도를 동일하게 맞추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더우기, 현 지도사시험을 난이도를 맞추는 노력도 없었다고 판단됩니다.
기술사분들께 면제를 한다면, 1차 시험면제로 하고, 2차 필기에서 당락이 결정되어야 공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난이도 조정으로 자격자들의 수급을 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시험처럼, 최종 2차로 결정하는 시스템으로 가야하는거죠
불공정을 너무나 훌륭한 데이터로 보여주시고, 논거까지 훌륭합니다.
불합리한 것을 시정하시는 노력이 국회, 언론, 감사원, 권익위 등에 절실히 다가갔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푸른고래저도 기술사 있어 2차 면제자만,
2차 면제는 정말 부적정하다고 판단 됩니다.
2차면제는 폐지해야하고,
2차시험방법을 기술사처럼 다양한 문제에, 논술식으로 시행해야할것 같습니다.
@kbc6398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좋은 생각이시네요.
2차시험 면제규정을 없애고,
현행 기사시험 수준의 단답형 문제에서 논술형으로 변경하면 되겠네요
시험에 자격제한이 없고 면제규정도 있다보니,
학습능력 좀 되시는 분들은 1차시험을 벼락치기로 3~6개월만에 끝내고
2차는 기술사 면제로 바로 3차 면접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2차에서 걸려내는 제도가 필요할 것 같네요.
자세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난이도를 동일하게 맞추는 방법,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문제 세트 간 난이도를 검증하는 절차는 운영해야 그나마 비슷하게 맞출 수가 있는데, 인력공단의 해명에는 그런 절차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2차 면제 제도가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말씀하신 방안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2차 필기시험에서 대부분의 합격이 좌우되고, 면접은 소수의 인원 내에서 부적격자만 추리는 체계가 되는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다른 국가전문시험은 모두 면접 합격률이 70프로 이상입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
공정한 시험을 위해 이렇게 힘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이번 기회에 꼭 공정하게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 의견으로 3차는 최소 2배수 문제중 선택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 개선방안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공정성 확보를 위한 사전 검증제도 강화입니다. 그리고 3문제든 2배수에서 선택 등 방법도 고려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1년 준비가 3문제 차이로 좌우되는 게 안타깝다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요 공정한 평가 기준이 정말 중요하네요ㅎ
네 맞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
다른 국가전문자격 시험도 문제 난이도 민원으로 매년 말이 많네요.
제도 개선한다고 손대면 또 다른 문제와 민원은 발생하지 않을까요?
난이도가 높다는 것은 수험생마다 주관적인 기준일 것 같네요
공부량이 많은 수험생은 다소 까다로운 문제쯤으로,
공부량이 적은 수험생은 듣도보지도 못한 고난이도 문제로 인식될 수도~
지도사 시험에 대해서 매해 외부기관에 힘을 빌려 해결을 시도한다면,
공정성 논란으로 지도사시험 무용론이 나와 아예 폐지하자는 말도 나오겠습니다.
출제되는 기술사나 지도사시험 대부분의 문제가 푸른고래님이 만드신 책에
다 나와 있지 않나요?
@푸른고래푸른고래님의 말씀에 100% 동의합니다.
시간대가 다르고, 그렇기에 문제가 다를 수 밖에 없는 3문제만 면접시험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개선 후에는 또다른 민원과 개선이 진행될 거 같습니다. 시험제도가 정착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0년도 넘은 시험이 이렇게 문제가 많다는 것은 근본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난이도는 높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시험 전반적인 난이도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성의 문제입니다. 절대평가는 절대평가 답게 시험 시간대 별 난이도는 동일해야 하는 것 이 맞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난이도가 동일해야 공정성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시험을 직접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공정성 문제가 정말 민감할 수밖에 없겠네요. 이번 3차 시험을 계기로 제도적으로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제대로 논의됐으면 좋겠습니다.
네네, 수능시험이 공정하지 않게 출제된다면 어떨까요? 이것은 단순한 난이도 이슈가 아닌 공정성 문제입니다. 꼭 개선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