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 대하여 답변시 정밀도에 대하여 쭉 애기를 하고 있는데 면접관이 그내용이 아니라고 답변을 정지시키고 다시 문제를 얘기하는데 모르는 질문이라서 준비가 안되었다고 답변하고 말았습니다.
저도 올해 2차에 나온것이라 준비하고 들어갔는데...
정확한 문제가 뭔지 잘모르겠네요...
거푸집 동바리 해체시 준수사항 만 아는 내용이라 그문제만 답변하고 말았지만 전체적을 문제를 새롭게 바꾸는 바람에 허탈합니다.
네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면접관들도 사실 문제가 뭔지 정확히 모르는 것도 문제입니다. 미리 숙지하지 못하고, 건설안전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시공기술사 출신 분들, 지도사 자격을 오래전에 취득하고 해당 지도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 분들도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평가인데도 불구하고 문제의 난이도도 시간대 별로 제각각이라 많은 수험생들이 피해를 본거 같습니다. ㅠ
2차 원서 접수를 받으면서 3차까지 비용을 받아가면서 1만명이 채 안되는 시험을 왜 같은날 한꺼번에 치루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은날 한꺼번에 치루고 문제의 가짓수도 5~6문항 정도로 늘려서 수험자가 직접 골라 답변하게 하면 공정성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결국은 전형적인 탁상행정과 나만 아니면 돼라는 무사안일 주의와 내 자리 위협만 안하면 만사오케이라는 개인주의가 만들어낸 폐해라고 생각합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출제범위가 증가되더라도 명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우리가 적을 알고 싸우는 거와 모르고 싸우는 건 전혀 다른 얘기니까요.
이의제기를 하지 않으면 내년도에도 수험생 분들이 엄청나게 고생할 거 같습니다.
이 많은 양을 다 암기할 수가 없습니다(시특법, 중처법, KCS에 코샤가이드 개편까지 반영하면 아마 현재의 2배 분량은 될겁니다).
그리고 만약 범위가 넓다면 거기에 맞게 시험문제도 적합하게 출제되어야 하고,
시험 방식도 달달 암기하는 방식이 아닌 기술사 면접처럼 어느 정도의 암기+지식+경험+견해 등이 포함된 방식이던, 7~10문제를 출제하고 시간을 늘리는 방식이던, 5문제 중 3문제를 선택하는 방식이건
범위 확정과 함께 시험제도 개편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2차시험 면제 폐지는 제가 2년전 부터 해왔던 얘기 이기도 해서 말씀에 너무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산안법 시행령 개정을 해야해서 시간이 다소 필요할 듯 합니다.
그 전에 할 수 있는 부분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유관기관에 제보한다고 해결될 사항은 아닌것 같네요.
작년에 몇분이 집요하게 문제 오류를 지적하여 국회 및 노동부 감사가 진행되면서 오히려 출제범위가 늘어나는 결과만 초래되었습니다.
면접은 말그대로 지도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소양과 의사소통능력를 갖추고 있는지 검층하는 자리가 되어야 하는데, 매년 시험끝날때마다 이런저런 민원이 발생하니. 공단이나 출제위원들이 변별력을 확보하고 객관성을 담보한다는 이유로 출제범위만 넓어지고 지엽적인 문제가 출제 되고 있습니다.
지도사시험 1차~2차는 지금처럼 실시하되(안전기술사를 제외한 타기술사 2차면제 배제)
면접은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90프로 이상 합격 시키고,
지도사 등록전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회계사처럼 수습기간 1년를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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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합격 기원하겠습니다!
그암표 새플부탁드려요(콘크리트공사)
앗.. 보내드린것 같은데 혹시 받으셨나요?
기존 구매자 입니다.개정되면 건설안전 재구매의사 있습니다.연락주세요
감사드립니다! 개정 시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자주 방문하지 않으신다면 이메일 남겨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산업안전지도사는 구매 공지 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pugosafe/224380164133
안녕하세요
문제해설을 잘해주셨네요
이번에 4부에 면접을 본 수험생입니다.
1. 표준안전작업지침상 앵커 볼트 매립 시 준수사항
문제에 대하여 답변시 정밀도에 대하여 쭉 애기를 하고 있는데 면접관이 그내용이 아니라고 답변을 정지시키고 다시 문제를 얘기하는데 모르는 질문이라서 준비가 안되었다고 답변하고 말았습니다.
저도 올해 2차에 나온것이라 준비하고 들어갔는데...
정확한 문제가 뭔지 잘모르겠네요...
거푸집 동바리 해체시 준수사항 만 아는 내용이라 그문제만 답변하고 말았지만 전체적을 문제를 새롭게 바꾸는 바람에 허탈합니다.
네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면접관들도 사실 문제가 뭔지 정확히 모르는 것도 문제입니다. 미리 숙지하지 못하고, 건설안전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시공기술사 출신 분들, 지도사 자격을 오래전에 취득하고 해당 지도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 분들도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평가인데도 불구하고 문제의 난이도도 시간대 별로 제각각이라 많은 수험생들이 피해를 본거 같습니다. ㅠ
저도 동의합니다.
기술사처럼 밀봉한 문제지로 5문제를 주고 30초간 생각할 시간을 준다음 택3해서 번호 말하고 구술하는 방식이 공정하다고 봅니다. (서면으로 줬기때문에 잘 못들었다던가 용어가 애매하다던가 그런 시비도 없죠)
문제지는 바로 회수하고요.
네네 저도 대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2차 원서 접수를 받으면서 3차까지 비용을 받아가면서 1만명이 채 안되는 시험을 왜 같은날 한꺼번에 치루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은날 한꺼번에 치루고 문제의 가짓수도 5~6문항 정도로 늘려서 수험자가 직접 골라 답변하게 하면 공정성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결국은 전형적인 탁상행정과 나만 아니면 돼라는 무사안일 주의와 내 자리 위협만 안하면 만사오케이라는 개인주의가 만들어낸 폐해라고 생각합니다.
네네 의견 감사드립니다. 2-3차 접수 분리는 국무총리실 민원 개선과제에 들어가 있어서 내년부터는 바로 개선될듯 합니다.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자료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
공론화되어 정상적인 시험이 됬으면 하네요
건설안전기술사 지도사 둘다 현재 정부정책하 안전은 강조하지만 먹거리가 줄어든단 이유로 합격자를배출하지않고있으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답답한 현실입니다. ㅠ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여러 정책이 있겠지만, 안전 전문인력 확대, 역량강화가 지속 필요합니다.
동감합니다. 이번 사태를 보고 공단의 안일한 태도로 많은 수험생들이 불편을 격을것 같아서 국민권익위원회에 제도개선 요구를 할 예정입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출제범위가 증가되더라도 명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우리가 적을 알고 싸우는 거와 모르고 싸우는 건 전혀 다른 얘기니까요.
이의제기를 하지 않으면 내년도에도 수험생 분들이 엄청나게 고생할 거 같습니다.
이 많은 양을 다 암기할 수가 없습니다(시특법, 중처법, KCS에 코샤가이드 개편까지 반영하면 아마 현재의 2배 분량은 될겁니다).
그리고 만약 범위가 넓다면 거기에 맞게 시험문제도 적합하게 출제되어야 하고,
시험 방식도 달달 암기하는 방식이 아닌 기술사 면접처럼 어느 정도의 암기+지식+경험+견해 등이 포함된 방식이던, 7~10문제를 출제하고 시간을 늘리는 방식이던, 5문제 중 3문제를 선택하는 방식이건
범위 확정과 함께 시험제도 개편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2차시험 면제 폐지는 제가 2년전 부터 해왔던 얘기 이기도 해서 말씀에 너무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산안법 시행령 개정을 해야해서 시간이 다소 필요할 듯 합니다.
그 전에 할 수 있는 부분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유관기관에 제보한다고 해결될 사항은 아닌것 같네요.
작년에 몇분이 집요하게 문제 오류를 지적하여 국회 및 노동부 감사가 진행되면서 오히려 출제범위가 늘어나는 결과만 초래되었습니다.
면접은 말그대로 지도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소양과 의사소통능력를 갖추고 있는지 검층하는 자리가 되어야 하는데, 매년 시험끝날때마다 이런저런 민원이 발생하니. 공단이나 출제위원들이 변별력을 확보하고 객관성을 담보한다는 이유로 출제범위만 넓어지고 지엽적인 문제가 출제 되고 있습니다.
지도사시험 1차~2차는 지금처럼 실시하되(안전기술사를 제외한 타기술사 2차면제 배제)
면접은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90프로 이상 합격 시키고,
지도사 등록전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회계사처럼 수습기간 1년를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