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있는 시험인데 어이없는 탁상 행정에 수험생들의 소중한 시간만 좀먹고 있네요 법적 구속력이 없는 지침에서 80%가 넘는 비중을 출제한것도 어이가 없고 2차와 3차시험이 나뉘어져 있고 시헝방식도 틀린데 왜 한꺼번에 접수를 받고 응시료를 챙기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막말로 2차 시험에 낙방한 사람은 눈뜨고 3차시험 응시료는 그냥 날리라는 말일까요 진짜 어떤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몰라도 이러한 방식으로 벌써 16년째 해먹고(?)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맞습니다. 시험제도가 실제 역량있는 산업안전지도사가 배출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응시료 문제는 당연히 개선되어야 하는 사항이고 올해 정부 총리실 개선제도 중에 포함되어 있으니 내년부터는 분리 접수/납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7847
이렇게 자세하고 솔직한 분석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시험끝나고 앞날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들 나름의 절박함이 있겠지만
어떤사람에겐 자존심의 문제일뿐일수도 있겠고 또 어떤 사람에겐 인생전체를 건 소망이었을수도 있을겁니다 금요일 오후 기차를 타고 서울로가서 낯선 곳 가격이 싼곳 미리예약한 숙소로 가서 저녁을 김밥으로 때우고늙은 노구를 채찍질하듯 공부하다 힘들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한 맘으로 잠을 잤네요 결과는 허무한 맘 .. 숨기고 다음 단계를 고민하고있습니다
모든게 해결된 다음 푸른 고래님도 직접 뵈고 인사할 날이오면 좋겠습니다 남다른 여러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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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비밀글입니다. 본문은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그림을 통해 설명되어 이해도 잘 되고 기억하기에 도움도 많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고심과 애정을 갖고 쓰신 글임이 느껴집니다
크게 공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열심히 하겠습니다.
1년에 한번있는 시험인데 어이없는 탁상 행정에 수험생들의 소중한 시간만 좀먹고 있네요 법적 구속력이 없는 지침에서 80%가 넘는 비중을 출제한것도 어이가 없고 2차와 3차시험이 나뉘어져 있고 시헝방식도 틀린데 왜 한꺼번에 접수를 받고 응시료를 챙기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막말로 2차 시험에 낙방한 사람은 눈뜨고 3차시험 응시료는 그냥 날리라는 말일까요 진짜 어떤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몰라도 이러한 방식으로 벌써 16년째 해먹고(?)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나만 이상하다한게 아니었군요
맞습니다. 시험제도가 실제 역량있는 산업안전지도사가 배출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응시료 문제는 당연히 개선되어야 하는 사항이고 올해 정부 총리실 개선제도 중에 포함되어 있으니 내년부터는 분리 접수/납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7847
푸른고래님 스터디용 단톡방좀 만들어 주심 어떨까요?
혼자하긴 참 벅차고 정보교류도 하고 노하우 공유도 할겸 좋을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안그래도 요즘 카페나 단톡방 개설 등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퇴근시간 후 교재 업데이트, 정책/이슈 분석 등 블로그 포스팅 외에 시간을 어떻게 내느냐가 관건입니다. ㅜㅜ
힘내시고요~~
넵 감사합니다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아는사람이 존재하더라고요 특히 온라인상에서는 더더욱 ㅠㅠ 응원하겠습니다 기술사지도사님 !
감사드립니다 ^^!! 화이팅하겠습니다!
정말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매일 아침 올려주시는 내용에 대해 리마인드하고 처음본것은 공부하며 뜻깊게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올려드립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기운 받으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자세하고 솔직한 분석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시험끝나고 앞날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들 나름의 절박함이 있겠지만
어떤사람에겐 자존심의 문제일뿐일수도 있겠고 또 어떤 사람에겐 인생전체를 건 소망이었을수도 있을겁니다 금요일 오후 기차를 타고 서울로가서 낯선 곳 가격이 싼곳 미리예약한 숙소로 가서 저녁을 김밥으로 때우고늙은 노구를 채찍질하듯 공부하다 힘들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한 맘으로 잠을 잤네요 결과는 허무한 맘 .. 숨기고 다음 단계를 고민하고있습니다
모든게 해결된 다음 푸른 고래님도 직접 뵈고 인사할 날이오면 좋겠습니다 남다른 여러 정성에 감사드립니다